울집 다섯번째 가족인 꼬수니(고슴도치)가 낳은 새끼들을
줄줄이 분양 하는 날이오~
당초의 예상과 달리 엄청난 인파들이 기다리는 관계로...
울 삼공방 식구들은 1년여를 기다려야 분양 가능 할듯 싶소~
전전달에 4마리를 낳았는바 , 이제 어미의 품을 떠나 각자
새로운 생활터로 떠나게 되얐소~
귀여운 것들...
보내려니 쫌 섭섭하지만...
오늘밤 처제들과 형, 동생이 온다고 하오.
그냥은 못주겠고....
쐬주 한잔씩 언더 먹야 겠소.
다키우구 분양 할때 되니 섭섭한 마음이
가슴을 찌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