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또한 이나라에서 이사회에서 자란것때문에 이러한 생각들을 한지는 모르나..
인간의 삶이란 과연 무었인지..사랑이랑 무었인지..처음같은 달콤한 사랑을 시작에서 끝까지 가는지...
자봅시다 인간이란 때론 나약하구 약하디약하며 때론강하디 강함속에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듯
보완하며 남여가 자연스래 다른생각점에서 만나 끌리며 좋아하구 사랑하구 또한 점부라믿으며 결혼까지 할진데 ..우리부모가..부모의부모가 그러했듯이...나또한 그렇게 살것이요..
처음의 시작이 불타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보이고 살아가며 서로의 성격으로 다툼과화해로 그리고 자식을 위해 ..이사회에서 버티고 살아보고자 노력도하며등등..나이가 한살 두살 먹어가며 그입장과 위치에
걸맏는 사랑의 방법또한 변해가는것이 바로...그변함속에 사랑이라고 믿었든 그불타는 뜨거움만의 감정이 서서이 나이들어 미운정 고운정이란 표현처럼 변한다고 그사람은 사랑을 하지않은 사람이라 과연 당신은 말할수 있나요...과연 그러하다면 난 사랑할 자신두 없구 하고 싶지도 않내요..
글구 이세상에서 결혼할 사람들 과연 몇이나 있을꼬..또한 결혼하여 남아야할 사람은 몇이고...
우리는 완벽한 사랑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야 하지만 그러하다고 님처럼 이론적인것만을
내세워 삶을 평가하고 결론을 내리는이가 이사회에 만아 진다면 이사회는 어둡고 삭막할것 같군요..
모든이들의 만들은 다들 맏구요...하지만 모든이에게 이사회에 맏다고는 생각 말아요...끝......
...후르르...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