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꿈이...
과학자 였습니다..ㅋㅋ
모...그시절 한정된 꿈이 었죠...무턱되고
열심히하면 과학자.대통령.의사.선생님.경찰 ㅋㅋㅋ 다될수 있다고 밑었죠!!
과학자는 그냥...오래 살고 싶어서 불로장생약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ㅋㅋ
그리고 중학교때...여기서 부터 4차원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우주정복이었습니다. ㅡ_- 드래곤볼과 여러 만화를 보고나서
"기"라는게 있을수 있구나~ 내전투력은 얼마나 될까... 하하하
중3말에는 ㅡ_-;;;
말하기 부끄럽지만 돈맛을 알고나서
은행한탕 크게한건 하고 해외도주하는게 꿈...ㅋㅋ
고등학교때는...이때도 정신 못차렸나봐요! ㅋㅋ
건달이 되는게 꿈... 뽀대나게 살고 눈치안보는 ㅡㅡㅋ
그래서 동네건달...흔히 양아치 어울리고 놀았는데~
별로 안좋더라고요~ 괜히 후까시만 잡고...
대학교를 가니~ 참...
생각이 넓어 진다고...로또에 빠지더라고요 ㅋㅋ
인생 한방이다~ 한방만 터져라~ 로또 되는거 제일 굉장한
꿈이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젠 현실을 보니...그런꿈들이 이루기가 어렵다는걸
너무 일찍 알아 버렸네요!
지금은 여자친구도 없고 나이는 젊고(26살...늙은건 아니죠?! )
하지만....
미래의 꿈은
수퍼맨...같은 가장이 되는것이 꿈 입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내자식들 앞에서 당당하고
내옆에서 평생 나를 바라보는 부인을 위해서....
모두가 똑같은 생각이겠지만
지금 우리가 바라보는 아버지같은 ...
갑자기 생각 나네요...^^
오늘 집에가서 아버지하고 술한잔 해야겠네요~
그리고 감사합니다...라고 말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