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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이나..나에게..이건 아닌거죠??

몰랴 |2007.06.15 18:32
조회 511 |추천 0

저는 22살입니다. 제남자친구 20살이구요.

제 남자친구 모하나 흡잡을데 업는 남자였습니다.정말 저에게 잘해주고 변합업는 사랑을 주는 사람이었는데

활발한 성격때문에 제 친구들 하고도 금방 친해지고

친구들두 남자친구 잘 사긴것 같다고 제 남자친구를 칭찬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예전에 술 마시다가 제가 먼저 집에 간날이 있는데

그날 제 남자친구가 술먹고서 따른 여자들한테 전번을 따오고 딴 여자한테 앵기고 한게

나한테 들킨적이 있습니다.

그때 헤어질려고 했는데 용서를 빌길래 한번은 용서해 주었죠

그런데 어제 남자친구랑 만났는데 우리집에서 남자친구가 티비를 보다 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남자친구 폰으로 문자가 오길래 그냥 봤는데

어떤 여자애가 "우리 놀때 니 친구 3명 데꾸와라 ㅋㅋ내 친구들 외롭대"

이런문자가 오길래 저는 조금 질투는 났지만

그냥 친구려니 생각하고

"저기요~저 XX여자친군데요.만나시기로 한거 같은데 만나서 놀때 술은 조금만 먹이세요

부탁드릴게요"

이러게 보냈는데

답문이

"엥??여자친구??얘 여자친구 있어요?여자친구 있는거 알면 안만나죠;;"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여기서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친구 사이라면 여자친구가 있던 말던 만나서 놀수 있는거잔아요

거기서부터 저는 이 여자한테 이것저것 다 물어봤습니다.

알고보니 자기 친구랑 제 남자친구랑 아는 사인데 자기가 어쩌다가 같이 놀게 대면서 알게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남자친구가 문자하는게 여자친구 있는거 같지도 않게 말해서 여자친구 업는 줄 알았다구

그리고 첫 만남인데 지한테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좋아한다구???그럼 난 몬데;;;

남자친구 깨워서 집에 보내고서 여자애도 화가 났는지

제 남자친구한테 모라구 했나봅니다.

저도 문자를 했죠

"너 정말 웃긴다. 지금 모하는 짓이야? 니가 사람이야?걜 조아하면서 나랑은 왜 사겻니?"

남자친구 하는말이

"그때 우리 사이 않 조았을때 잠깐 호감 간것 뿐이야"

사이 안 좋았던건 첫번째 사건 터졌을 때 입니다.

저는 그때 정말 혼란스럽고 충격이 커서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지는 친구들 만나서 술이나 퍼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딴 여자한테 좋아한단 말이나 하고 그랬다는거 아닙니까

어린건지...도대체가 개념이 업는건지....

제가 처음엔 용서를 해줬지만 이번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 남자 좋아하긴 하는데요....

친구들 말로는

"니가 걔한테 모가 꿀려?얼굴이 꿀려?학벌이 꿀려?집안이 꿀려?

지가 잘났으면 모가 더 잘났다고 그지랄이야??헤어지는게 낳다"

이렇게 말은 해요..

2번이나 이렇게 여자 문제로 속을 썩이는데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답답하고 숨쉬기조차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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