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제맘ㅠ나쁜거아는데 어떡해야하죠ㅠ

어쩌죠 |2007.06.16 09:23
조회 585 |추천 0

안녕하세요ㅠ

전올해 21살의 학생입니다ㅠ

욕먹을거 알면서도 어째야할지 도저히 미치겠어요ㅠ

다름이 아니라, ,

저한텐 20살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 알게된건 , , 3~4년전쯤이고요,

청소년 축제때마다 노래부르러 막다니고 해서 , ,

알게됐는데 , ,

정말착하고 좋은 동생이었어요

그래서 서로 좋아하면서 눈치만 보다가 올해 1월달부터 사귀게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속이깊고 맞이다 보니 철도 빨리 들어서

시근없는 저를 잘이끌어주고 진짜 사람만들어 줬습니다ㅠ

공부하러 도서관 막끌고 다니고ㅠ정말 고마운 여자친굽니다ㅠ

서로 사귀면서 사랑도 많이 키워오고 여행도 자주 다니면서 추억도 많이 쌓았고 정말 행복했어요,

짝사랑한 기간이 길었던만큼ㅠ정말 세상을 다가진기분이었어요ㅠ

근데 몇일전 , ,

친구가 고민있다그래서 저녁에 술한잔 하게됐는데 , ,

(친구는 여자구요 , 8년된 친한 친구입니다,여자친구도 아는친구이구요)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친구가 아는 후배랑 같은술집에서 마주치게됐습니다,

근데 정말 , ,

첫눈에 반한다는게 뭔지 실감이 가더군요,정말저도 , , 뭐라 말로 표현이 안돼네요;;

그런데 어쩌다가 그후배랑 같이 셋이서 술자리를 갖게 됐습니다

아~정말,착하기도 착하고 , 말투며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다이뻐보였습니다

무튼 이래저래 술마시며 얘기하고 놀다가,노래방을 가게 됐는데,

거기서 엄청친해지게 됐어요;

그러고 전부 헤어져 각자 집으로 가게됐는데,

그후배가 문자가 오더라구요,

술한잔 더하자구요ㅠ

근데 저도 모르게 정말기분좋게 그러자고하고 같이 더마시다가 그날은 그냥 헤어졌는데,

그뒤로 계속 연락오고ㅠ

저도 그러는거 다받아주고 같이 만나서 놀고 이짓거리 했습니다ㅠ

그래서 친구한테 제맘이 이러이러 하다고 다털어놓으니ㅠ

막욕하고 뭐라그러는데ㅠ일단은 비밀로 해달라고 막그러고ㅠ

물론당연하다 생각합니다ㅠ

근데 , 지금 그런게 가슴깊이 새겨 들어지질 않네요ㅠ

그러면서 여자친구 보니 점점 저도 모르게 그후배랑 하나하나 비교하게돼고ㅠ

어떻해야 하죠,?ㅠ

욕하셔도 좋은데ㅠ정말 진지한상담 몇개많이라도 올라왔음 좋겠어요ㅠ

어익후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