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러명을 보아온 결과....
어리버리한 관계에 놓여있는 남녀들이 꽤 많다는걸 알수 있었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표현을 못한다거나 때론 서로의 표현을
잘 못알아보는 경우.
그런데 남자들중. 이런 어리버리한 관계를 즐기는 듯한(?) 경향이 있따.
도대체 어떠한 심리인지 궁금하다.
만나는거? 애인처럼 만난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꼮 본다.
만나면 밥먹구 영화보구 차마시구 애인저리가라다. 게다가 남자 만나는 것부터
모든 것을 제지한다. 물론 대놓고는 절대 안한다.
가끔은 키스도 하려는 경우가 있다.
그래놓고는 사귀자는 말은 절대 안한다. 이리빙돌리고 저리빙 돌리고.
대부분 여자들은 먼저 사귀자.좋아한다. 이런말 못하니.....속이 답답할밖에.
소개팅을 하겠다하면 잘하라하고. 다른 남자 만나두 별말없다.
그래놓고는 어디간다구 하면 누구만나냐고 꼬치꼬치 묻는다.
친구로 지내도 마냥 좋다고 웃는다.
그러면서 가벼운 스킨쉽 이를테면 어깨에 손올리구 걷는등등의 행동은 자연스럽다.
이런 남자.
소심한거냐. 좋아하지를 않는거냐. 남자가 바람둥이인 거냐.
많은 여자들. 오늘도 벙어리가슴 억누르구 산닷.
어리버리 피하기만 하는 남자들. 속내가 뭐냐 도대체 - -+
좋아는 하지만 말못하는 여자들 불쌍타. 잘해주지를 말든지.
정말 해부해보고 싶다 남자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