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친사랑-
오해
아무것도 아닌대 괜히 오바 해서 오해 만들고
솔찍히 말해도 되는데 살짝 돌려 말해서 오해 생기고
그냥 믿어도 되는데 꼬치꼬치 케물어서 오해하고
긍정적인 사고,
불행은 우리 가슴속에서 만들어 지는 것
행복한 마음으로 가슴속을 채워보자
긍정적인 사고
만사태평
내가 너로인해 모든걸 잃었지만
그대신 널 더욱 사랑하게 되었어
그래서 지우지 못하는 거야
내가갖은건 너에대한 마음뿐이거든
좋아한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는 사랑한다 사랑한다.
좋다..그냥 마냥 좋다.사랑하니까
다행이다 사랑하게 되어서 우울속에서 건져준 사람 사랑하게 되었다.
이리차이고 저리 차이다 보면 언젠가는 골인이다..
바라만봐도 좋다는 말 이제야 이해가 간다
바라만 봐야 좋다는 이야기
지금은 이해가 간다
먼 훗 일
김소월 님
멋훗날 당신이 찾으신다면
그 때에 내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다시 만나 얘기할래!!
나는 마냥 헤헤거리면서 히죽됬지..
그 모습이 질린다는 거 이제 알았어
조금은 긴장감을 줬어야 하는데..
집착하고, 방가워 해주는거, 사랑만 배푸는거 그거 매력 없는 거인가보다.
니가떠난 이유 아직도 궁굼해
너무나 궁굼해 그리고 기억해
너의 숨소리 발걸음 입술 눈 이마 목소리
그때 그순간, 짜릿했던 그순간, 너와사랑을 나누던…
그러니까
잠시..
아주 잠시…
‘정지’버튼을 누르고 싶었어
그 사랑스런 순간들과
그 사랑스런 모습들과
그 사랑스런 느낌들을..
그렇게
아주 잠시라도 멈춰 놓고
새기고,새기고,새겨두고 싶었어
오늘 1달 11일만에 너와 짜릿한 눈빛을 마주쳤던거 같아.너의 뒷모습조차 반가웠던 난..
주채할수 없이 웃고 있더라..너무 먼 거리 4차선 도로를 앞에 두고 아주 잠시 너무나 짧은 고게 돌림으로 너와 눈이 마주친 것 같아… 그 얼굴이 너무나 선명하고 많은 배경과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너의 모습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너무나 반가운 이 설레임 너를 만날 때만 느꼈던 이 느낌이 다시 만나 반가워.
잊었다 잊고있었는데
그대와 마주친순간 숨이멎어버렸다
다시..시작되었다..그에대한 그리움
처음부터 다시시작이다..그에대한 추억
잊었다 그러나 그에대한 흔적
자그마한 것이라도 맞닥드리면
다시시작이다 그에대한 사랑…
찹찹하다… 그냥 외롭다는게 이런거군아..아..이런거군아..내가 외롭지 않기위해서는 귀찬더라도 쫌 잡아놔야겠다..
아침에 눈을 떠 제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그대니까요
사랑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서로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그 순간만으로도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인데..뭐가 그렇게 바라는게 많은지 못맞당한 건지 왜 그리들 싸우고 서로에게 상처를 줄까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배풀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가슴을 가득채울수는 없지만
그사람이 내 말한마디 내 행동하나에 대꾸를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뿐입니다.
그사람이 이세상에 있다는 것만으로 저에게는 행복합니다.
그러나 저는 청개구리 인가 봅니다…
바라고 원합니다.. 그 사람을
그러나 저는 자격이 없습니다.
아직 서로 아끼며 사랑한다는 것을
덜 배운 아직은 새끼오리처럼
뒷둥뒷둥 발걸음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은 넘어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서야 할 새끼오리입니다.
한번만
다시날
바라봐
줬으면
좋겠다
한번만
내게
기회를
준다면
다시웠다..다지우고있다..다지우고싶다..다지우면않된다..다지워지지말아야한다..
너무나소중한 그에대한 추억들
나 불쌍하지도 않냐…
생각이 나서 다 지웠다
자꾸 생각이나서
나는 사실 참 나쁜여자
사실 그사랑과 헤어진 것…그것 때문에 나는 앞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슬퍼하고 있다. 나는 참 나쁜 여자이다.
생각이 납니다. 내 머리속의 그사람 이게 사랑인가 봅니다. 24시간 생각나는 그사람
이유같지 않은 변명들로 나의 용기는 작아지고 있어 제발 한번만 니가 먼저 내게 말해줘 우리영원히 사랑하자고
- 인사동 시인-
움직이는 씨는 싹을 틔우지 못하는법
고요히
앉으라!
농사경어 – 쉬라
이 철수 2004
길….
철수….달팽이더디가는걸음도부지런한제길!
서두를것없어요,천천히걸으세요ㅡ길은외길입니다,
당신이 가서 이르는 데 까지가 길이지요
‘길’ 철수 2001
욕망 …
Off
툭! 꺼지는 날
어둠 끝!
광명시작!
On – off
철수 2003
함부로 말하지 말라
모르고 지껄여서는 안된다.
들어보라
-개가 짖으면
주인이 내다보게 된다
- 알겠는가?
‘말조심’
철수 2003
집이 산같으니
해가 친구처럼 떠오르네
너 밝고 나밝으면
유유상종일것을…
“새날” 철수 2005
너하나를 위해
오늘은
온
우주가 있뜻 민들레의 밤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