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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알바하면서 단골손님에게반햇어요

알바생 |2007.06.18 16:12
조회 5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20살여자구요

한달조금넘게 호프집에서 일을하면서

저한테 폰번호를 물어본 20살 남자얘가 있었어요

근데 전 그때 남자친구가 있었던 상태였고

그래서

"저 남자친구있어요 "

라고 말했었는데

그남자가 일마치고 밥이나 한끼먹자고

그러면서 제가 테이블 치울때 다 도와주고

그랬었거든요

남자친구 잇다고 말햇는데도

막 들이대는 당당함이 좋앗고

주말마다 친구들과 항상 술을 먹으러 왔었어요

그때마다

그 시간대만 되면

기다려지고 ............ㅠㅠㅠㅠㅠㅠ

전장난잘 치는남자가 좋거든요 ,,

근데 막 친구들한테 막 장난치면서

웃는 그모습에 반해서 ......

도도함에 장난끼까지

암튼 .... 그때 번호 가르켜 주지않은게 후회

스럽기도햇는대

남친이 잇엇던 상태엿기에 ............

지금은 알바를 그만뒀거든요?

이젠 볼수가없어요,,,,

어쩌다 그얘 싸이주소를 알게됫는데

거기 폰번호가 잇더라구요

연락은하고싶은데

갑자기 싫다고햇다가

 먼저 들이대면 이상하게 생각할꺼같기도하고 ,,

어떻하죠?

자연스럽게 연락할수잇는방법이없을까요ㅠㅠ?????

일촌신청은못하구요

제가지금싸이를안해서

그런방법빼구 문자하면 이상ㅎ ㅏ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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