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었다...
어디로 가든지 ...무작정 집에서 8시에 나왔다...
여기는 군산에서 대야 가는 길목...
설마 난 안걸리겠지 =_=;;
하면서 갑자기 강경 생각이 났다..
그래서 무작정 강경으로 ㄲㄲ~ㅋㅋ
목이말라서 가기전에 한번세워서 담배 한개비와..물을 먹고 나서..다시 샤방모드로 출발~
신동마을 ㄷㄷㄷ;;;
드뎌..군산을 벗어났다...
익산이다..그냥 지나칠까 했는데 구름이 멋있어서 ㅎㅎ
실은 구름과자가 땡겼다 ㅡ_ㅡ;;
강경까지 24 키로ㅋㅋㅋ
뭐 별거 아니네..했지만 토욜날씨는 죽음이었다 더워 죽는줄 알았다 =_=;;
갈수록 도착지는 가까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