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결혼식 사진 망칠일있나. 옷 그렇게 입고 온 애들은 옥주현과 송혜교 밖에 없더라
t.o.p도 모르나봐. 시간과 장소와 상황에 따라 옷을 입어야 한다는건 고등학생들도 알겠다.
청바지도 흰색도 아니고 어서 때바지 같은거에 면셔츠에 게다 왠 안경.
눈도 좋은것이 ..옷을 못입는건지..하긴 송혜교 음식점에서 4~5차례 봤지만 진짜 옷 못입긴
하더라.촌스러운데다가..
미워하는 감정 없었는데 어찌 지결혼식 아니라고옷을 고따위로 입구가는지.
게다가 왜 그렇게 요즘 도도해 졌대..
ㅎㅎ
순풍때를 생각하고 자중해라.
뒤에 남자들 봐라 김진표 부터 해서 무명연옌도 친구들도 나름대로 광택나는 실크바지에
정장입었지..김진표가 언제 정장입는거 봤냐? 최소한 예의는 아는 애들이다.
그럴거면 나타나질 말지.
남의 결혼식에 사진 영원히 남는건데 짐가방같이 큰 페레가모 가방은 짊어지고 참..
청바지에 셔츠에 머리묶고 아직도 올인 촬영하는줄아니.ㅋㅋ
글케 하면 청순해 보이냐..
대단하다..원피스나 세미정장 식으로라도 가디건 에 최소한 이런예의는 있어야지
얼마나 생각이 없는지 빤하다..차라리 사진을 찍지 말것이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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