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 대한민국건아 사나이입니다.
저는 17 고1과 사귀고있습니다 백일을 얼마남겨두지않았지요
가끔식 여친내집에서 살곤합니다 지금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방금전 어머니가 저에게 심각하게 그러시는겁니다.
너 내 딸에게 헤어지자고 했냐며 심각하게 물어보시는겁니다.
전 몇일전에 장난으로 한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장난인줄알고
여친도 그냥 대수롭게 넘어갔는데 .. 좀 뜨끔 했습니다 ..
어머니가 딸 홈피 다이어리에 제욕과함께 헤어지자고햇다며
심각하게 절 머라고하신겁니다 ㅠ
전 바로 홈피에들어가 확인했습니다... 대체 어느정도인지 ㅠ
글을읽는데 정말 많이 본 내용이였습니다
자세히보니 아이비의 이럴거면인거 아닙니까이거??
지금 옆에서 웃고계신어머니 미워죽겠습니다 ㄲㄲ
어떡합니까 이거????? 용서해드릴가요?
답글달아주십시요 심각합니다 그냥 안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