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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장모님의 어처구니없는 모함... (답글필수)강추입니다

손현빈 |2007.06.19 17:09
조회 1,045 |추천 0

저는 21 대한민국건아 사나이입니다.

 

저는 17 고1과 사귀고있습니다 백일을 얼마남겨두지않았지요

 

가끔식 여친내집에서 살곤합니다 지금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방금전 어머니가 저에게 심각하게 그러시는겁니다.

 

너 내 딸에게 헤어지자고 했냐며 심각하게 물어보시는겁니다.

 

전 몇일전에 장난으로 한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장난인줄알고

 

여친도 그냥 대수롭게 넘어갔는데 .. 좀 뜨끔 했습니다 ..

 

어머니가 딸 홈피 다이어리에 제욕과함께 헤어지자고햇다며

 

심각하게 절 머라고하신겁니다 ㅠ

 

전 바로 홈피에들어가 확인했습니다... 대체 어느정도인지 ㅠ

 

글을읽는데 정말 많이 본 내용이였습니다

 

자세히보니 아이비의 이럴거면인거 아닙니까이거??

 

지금 옆에서 웃고계신어머니 미워죽겠습니다 ㄲㄲ

 

어떡합니까 이거????? 용서해드릴가요?

 

답글달아주십시요 심각합니다 그냥 안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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