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하루하루 살아기기 힘들데요....
남친은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따로 나와서 산지 오래됬어여..
친구랑 같이 살다가 일을 안해서 돈 문제로 결국 나와서
밖에서 자고 그런데여,,,,하루 하루가 넘 힘들데여,,,,
그래서 만나는 날도 갈 수록 뜸해지고 있어여,,,,
그런데 남친 친구들은 다들 다른 여자 집에서 잔다고해여
증거 가 있으면 끝낼 텐데,,,증거가 없으니 답답할 따름이죠,,,
본인은 맨날 밖에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잔다고 하지만...
안 보이니 모르는 거잖아여
솔직히 이성 친구들이랑 놀때도 어떻게 놀든 상대방이 모르니까
상관없이 그냥 놀잖아여 그거랑 같은듯?? 어째든...
일이 났어여,,일단 잘곳은 없어도 어떻게든 일은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자리를 구했는데 회사에서 오라고 전화가
와서 일자리 구한데를 못갔어여,.... 회사는 선박회사 인데여..
돈이 없어서 교육을 못 받으러 갔었거든여,,,,그래서 전화가
와서 일자리 구한데 못가고 회사갔는데..병원을 가라는거에여 신검 받으러
근데 역시나 돈이,,,,검사비 내고 영수증 가지고 오면 회사에서 돈을 준데여,,
그래서 부모님한테 전화를 했는데....목소리를 듣자 말자 끊으셨다는거에여,,,
전화를 아예 안 받으신다는,,,남친 한테 거기로 간다고 하니가 혼자 있고 싶다고
그러는 거에여,,,그래서 혼자 두었는데...메신저에 들어와서 이야기를 했어여,,
힘들다면서 의욕상실이라고 살기 싫다고 그러닌거에여...
그래서 힘내라고 말이란 말은 다해줬는데....자기는 원래 포기 쉽게 한데여...그러면서
이민을 간다고 건강하게 밥잘챙겨 먹고 살아래여..
제가 그럼 이제 안 보는 거냐고 하니가 살아있으면 보겠지 이러는 거에여
그래서 알았다 잘 먹고 잘 살아라고 했더니 헤어지자는 가 보내 이러면서
본인은 어차피 갈때까지 다간 사람이라면서 그동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웠다면서
끝 까지 먼가 해주고 싶었는데 못해줘서 미안 하다면서 그러는 거에여,,
나는 그런 뜻이 아닌데 예전에 내가 어떤 상처 받았는지 알면서
자기는 안 그렇게 할거라고 말했잖아 라고 하니 미안하다는 거에여...
그럼 내가 갈 수 있는 곳에 있어 달라고 했어여...
어디 멀리 가지말고 내가 가면 볼수있는곳에 있어 달라고하니
그런다는 거에여....그러면서 끝까지 살기 싫타고 그러는데.....
정말 저로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여,,,,,
막상 헤어질거 생각하니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정말,,,,,,,어떻게 해야 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