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렵겟지만
나에게 전처럼 대해줘요
내가 심각한 애길하면 귀엽다는듯이 내머릴 쓰다듬어 주고
어쩌다 삐지기라도 하면 "자기"하며
내 다리위에 올라 앉아 강제로 뽀뽀도 하고
당신이 실수로 나와의 약속을 못지키게 되면 담에 만났을때
겸언쩍게 웃으며" 가까운데 가자"
하며 내가 귀찮은척해도 팔장을 끼고 걸어줘요
나는요 ,
당신이 거짓말한게 눈에 보여도 애써 모르는척 할께요
어쩌면 당신도 나에게 미안했을텐데
그걸 꼬집어서 서로 맘아프면 안되니까
그리고 당신이 삐진날 달래려고 내 무릎위에 올라오면 못이긴척
받아줄께요
나에게 그러는것두 민망할텐데 내가 거절하면 무안할테니까
이제 우리 그렇게 만나다 넘 편해지면
넘 편해져서 없어도 살겠다 싶으면
그때 헤어져요
이제 우리 그렇게 만나다 넘 사랑하게 되면
넘 사랑해서 없으면 죽을것같은 날이 오면
그때 영원히 함께해요
영원히 함께할수 있는 날이 오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