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좋아하는건지 사랑하는건지 확실힌 잘모르겠어요 제감정을
참고로 저는10대후반이에요 10대라고 나중에 커보면 안다. 나중에 나이들면 후회한다.
이런말 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생각해주세요,,,
혼자 좋아한지 한 1년 반쯤 된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냥 한때 잠시잠깐의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보니까 정말 너무 좋은사람같고 자상하고 정말 너무 좋아서 결혼도 하고싶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직업은 별로 돈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에요. 그래도 그런건 상관 없어요.
그래서 맨날 문자하고 그랬어요 정말 좋은사람인데...그오빠 싸이가서 사진 핸드폰으로 옮겨서 저장해놓고 막 보고 웃음짓고_ 그냥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요. 그런데 정말 서운해요.
왜 다른여자랑 데이트 한걸 저한테 말 안하는 걸까요? 다 알고있는데.
그게 너무너무 서운하고 힘들어요 매일매일 눈물만 나고 내가 어디서 몰하고 있든 항상 머릿속엔 그 오빠 생각만 가득해요. 친구들이 남자 소개 시켜줘도 정말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그 오빠보다 못해. 이런생각만 가득해요. 어떡하죠?
제발 살려주세요 잊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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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제일 좋다고 해요...가끔씩 영화도 보여주고 밥도사주고..
노래도불러주고 그러는데..우울하면 웃게해줄라고 노력도 많이하고,
친구들은 사귀냐고물을정도에요
그오빠가 하루에 저랑 제일많이 연락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연락 자주하면 귀찮을꺼같다고 했더니 그렇지않다고
귀찮으면 내가 알아서 씹는다고 그러고 연락 아무리 해도 니가하면 안귀찮다그러고..
절 조금이라도 여자로 생각하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