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남기는 제 글을 보고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제목처럼 그다지 심하게 일중독은 아니지만
연애를 못한지 6년이 넘어가는 20대후반 여성인데요..
첫번째 연애를 실패로 남자에 대한 불신이 있은 후
일에 집중하다보니 여태 제대로 연애도 못하고 결국
남은건 일과 외로움이지요.ㅜ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하고 애도 낳는데...
전 이제서야 연애를 언제 해보나...결혼은 할라나...
바보같은 고민 아닌 고민빠져
그동안 소개시켜달란 말한마디 못했던 제가 광고를 하고 다닌답니다.
회사-집-회사-집.......더 웃긴건 제가 남친이 있게 생겼답니다.ㅡ.ㅡ
그렇다고 소개팅이 없지는 않았지만 약간의 조건을 따진 후 거절했지요ㅡ.(
주저리주저리 말하다보니 많이 왔는데요.
결론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야 제게 어울릴만한 사람을 만나볼수 있을까요?
사실 남친이 생겨도 일이 우선일것 같아 남친을 잘 못챙겨줄것 같아요.ㅡ
그렇지만 노력은 해야겠죠;;;
별 고민도 아닌걸 써놔서 반응들이 별루겠지만...나름대로 용기를 내서 올린거라
양해를 구하며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