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억울하면서도 서러운 일이있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
얼마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인천살구
저는 원주살구 해서 뭐 매일 보지는 못했어도
사귀는동안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실컷
봤을거에요 제가 거의 올라갔었으니까요 ,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제대한지 얼마 안됬구요 ,
그런데 남자친구랑 처음 싸운이유가 ,
여자 문제였습니다 여자를 깨끗히 정리를 못했는지
헤어진 여자친구 아직도 자기가 무슨
여자친구인거마냥 행동하더군요 솔직히
거기까진 이해해주었습니다 많이 좋아하니까
그정도야 이해를 못할까요 ?
그런데 , 얼마전에 헤어지자 더 군요
제가 게임을 남자친구랑 같이 했었습니다
제가 래벨도 좀 높아서 쩔두 많이 해주었죠
근데 어느날 어떤 언니 하나를 저에게 소개해줬어요
게임상으로 .. 내가 아는 누난데 쩔좀같이
해달라고 그래서 뭐 전 아무생각없이 해주었죠
그런데 .. 헤어지고 2틀후 ? 오빠 싸이를 들어가니까
그여자가 일촌평에 살콩해라는등 ,, 하트질을
막 해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그랬습니다
너 나버리구 걔한테 처음부터 가려고 헤어지길
기다렸냐고 , 그러니까 그건 절대 아니랍니다
나 만나는동안 나한테 늘 얻어먹었던것도 부담스러웠다는등
제가 생각하기엔 이게 핑계로 들리거든요 ?
저는 솔직히, 강원도 원주에사는데요
일주일에 3번정두 먹을것안먹구 사구싶은거
안사면서 돈한푼이라도 모아서 2시간씩 버스타구
왓다갓다 인천가서 오빠 챙겨줄라고 얼마나
신경썻는데 그런데 그 사람은 이걸 부담으로만
생각하구 있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랬져
사람이 사람을 정말로 보고싶으면 내가 돈이없어도
상대방한테 보고싶다고 와달라고 하는게
진짜 사랑하는것이라고 , 여자 처음사겨보는거냐고
햇더니 아니랍니다 많이 사겨밧는데 항상이래왔답니다
저 그리고 임신도 한것 같거든요 요즘에
속도 안좋고 생리도 이번달에 안하고 몸이 항상
안좋앗는데 아무래도 임신같습니다 .,
그래서 오빠한테 임신이라고 했더니 , 오빠가 하는말
어떡하고싶은데 ? 이래서 ,, 저는 낳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니가편하다면 니 편한대로하고
니 애낳으면이쁘게 키워줄께 하면서 애 낳으면
결혼하자더군여 ? 그러면서 애 낳기 전까지 저한테
연락하지 말랍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하세여 ??
저요 살다살다 이런경우 첨보구요
글구 이런 수모와 상처 처음 받아서 충격이 큽니다
전 어떻게해서든 복수하고싶고 그 년놈들 사이를
갈라놓아야 제 직성에 풀릴것 같습니다
애 지우라는말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