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 만났던 처자를 어제밤 또 만났다..
음...
첫인상..
두기는 갠적으로 야한여자를 좋아라하는데..![]()
이처자 편한인상이다...
대화하는것도 편하고...
음..
저녘7시즘 가게 근처에서 만남을 가졌다...
근처 생맥주전문점에 자릴하고는 이것 저것 주문을했다..
걍 일상이야기 함서 예기중인데..
이상하게 안주가 많이 나온다..![]()
그래 알바생을 불러 잘못 나온거같다 말해주니..
사장님이 써비스하는거란다..
카운터를 바라보니 우리 가게 단골손님이네 ㅋㅋㅋ![]()
나이가 나이인지라 자연스래 결혼 이야기도 나왔는데..
이처자 자기는 반반이란다..
구속(?)없이 혼자 살고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결혼을 해야겠단생각도 있단다..
흠...
시간좀 걸리겠단 생각이 머릴 스쳐간다..
왠지 여자친구한명이 더 늘듯..![]()
그렇게 택시태워 집에 오는길..
씁쓸하다...
아님 두기가 넘 성급한건가??
하긴..
정식으로 결혼전제로 선 본 자리도 아니었는데..
그래 좋게 생각해야겠다..
인연이라는게 그렇게 쉬운건가??
낼부터 장마라더니 하늘이 벌써 꾸리꾸리해진다...
다들 넘 꿀꿀해하지 마시고 즐겁게 보네시길...
.
.
누구 두기 델꼬갈사람 없소???????????
두기 델꼬감 만두 평생 꽁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