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 9시 / 후지TV / 7월 9일 첫방
퍼스트 키스(ファースト・キス)
이노우에 마오, 이토 히데아키, 히라오카 유타, 다케나카 나오토, 아베 사다오
난치병을 앓고 있는 여주인공은 치료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지만 중요한 수술 전 부모가 이혼. 떨어져 살던
일본에 있는 오빠를 찾아온다. 유년시절 동경하던 오빠였지만 막상 오빠는 빚을 지고 사는 형편없는 남자(!)
병약하기 때문에 제멋대로 자란 여동생과 형편없는 오빠가 펼치는 러브코메디
병때문에 연애에는 오타쿠(..)였던 요시오(이노우에 마오)가 꿈꾸는 '좋아하는 사람과의 키스'.
그런 요시오와 사랑에 빠지는 인턴 역할에 히라오카 유타TㅁT!!!!!!!! 그럼 여동생에게 최고의 퍼스트키스를 선물하기 위해 뛰는 -빚까지 지고 사는 형편없는- 오빠역에 이토 히데아키 당첨, 인가요 (쿠당)
우리 유타가 비록 조연이기는 하지만 3분기 연속 게츠구예요 (풍악을 울려라 덩실♪)
게다가 비중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제 주연의 자리도 머지 않았어 힘내라! 라고 흥분해보는 파슨이었습니다.
악마마냥 지멋대로인 여동생과 다메오빠가 펼치는 조금 슬프고 하트풀한 "울리는 코메디"라는 공식홈의 설명(의 번역) 에서 이미 폭소.
다메오빠라니(..) 문득 예전에 알타비스흥 번역기에 '알맞는'이라는 단어를 쳤다가 나온 egg hit에 쓰러진 기억이 몰랑몰랑....
어쨌든 내용상 우와 재밌겠다! 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유타의 흰가운 입은 모습을 보기위해 1편은 보겠써. 평상복 입은것도 보고 교복입은것도 보고 이번에 가운입은것도 봤으니 다음분기엔 좀 더 부탁해 유타군*ㅠ *
(눈화는 제복도 좋아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