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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처키 |2007.06.22 14:55
조회 581 |추천 0



  13번국도를 타고 내려오니 금새 나주시에 도착해버렸습니다.   나주에는 배가 유명하길래 배좀 사먹어볼까했는데   국도변에서는 배를 파는곳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근처 슈퍼마켓에서 '갈아만든 배'라는 음료를 마시고 달렸습니다.   어쨋든 나주에서 먹은 배는 나주배니깐요.-_-);;

  나주에 있는 동신대학교를 지나고있는데   예쁜 여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저 말고 제 자전거에요.

  목포와 점점 가까워지기시작합니다.

  목포까지는 44km가 남은시점!

  해는 점점 지고있고   점심을 안먹어서인지 배는 점점 고파오기시작합니다.

  그래서 잠시 쉬면서 비상식량으로 준비 해 간 간식을 먹었습니다.   지도를 보며 남은거리를 확인해보니   해가질때쯤이면 목포시내엔 도착 할 것같았습니다. 

  새로 농사를 짓기 위해 벼를 태우는 광경

  나비의 고장 함평군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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