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두달이 됐습니다.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났지만
같이 있음 나이차이도 얼마 안되 보이고
절 아주 많이 챙겨주고 사랑해줬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 보다 오빠는 ㄷ ㅓ 절 좋아하고 사랑했고
매일 같이 학교가기전 모닝콜을 해주면 절 깨워주고
힘들때마다 옆에서 큰힘이 되어줬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잘해주고 사랑해주던 오빠에게 헤어지자고말햇습니다.
그땐 저에게 힘들던 일들이 제 주위에 있던 모든 것에 짜증이낫고
실증이 낫던지 오빠랑도 연락도 하기 싫고 하더군요
그렇게 말하고
오빠는 그날 하루종일 연락하고 집앞까지 찾아오기ㄲㅏ지했습니다.
저는 매정하게 뿌리치고 그다음날 잠시 만나 얘기를 했죠
오빤 다시 내가 잘할테니깐 돌아오라고..
하지만 그땐 그러기가 싫었습니다.
그러고 우린 헤어졌고
오빤 그럼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며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
한두번 계속 연락하다 이젠 연락도 없도 ㄷㅏ른 사람을 만나보면
나에게 잘해줬던 오빠가 그립고 보고싶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다시 연락도 해보고 싶지만 차마.. 하지는 못하겟고.
여러분들이라면 어쩌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