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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강[肛門腔]호흡

황산백발도사 |2007.06.24 05:47
조회 479 |추천 0

항문강[肛門腔]호흡은

항문강의 이완과 수축작용의 호흡법이다.

 

항문강의 호흡 자세는

정좌를 하고 체강과 몸에 힘을 빼고

척추와 경추는 곤두세우고 두 눈은 지그시 깜고

깜은 두 눈은 코 끝을 바라보고

혀 끝은 입 천장의 오목한 곳에 살며시 갔다대고

두 입슬은 살며시 마주대며

두 손은 두 무릎위에 살며시 갔다 감싸고

 

들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動]적의식이 자연의 신선한 밝고 맑은공기를

부드럽게 들어마셔 항문강에 가득채우고

항문강에 끼여있는 탁기인 스모그를 배출하고

경직된 항문강을 이완시키며

 

날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動]적 의식속에 있는 정[靜]적 의식의 동적의식이

자연의 신선한 밝고 맑은 공기를 항문강을 오무리면서 빨아들여 체강에 공급하고

항문강에 끼여있는 불 필요한 지방들을 태워

깨스를 발생시켜 항문강 밖으로 배출한다.

 

항문강 호흡을 할때 흡의 입 출입을

활동의식의 동적의식과 정적의식의 동적의식이 항문강에 기[氣]가

들어오는 것과 빠져 나가는 것을 느껴야 된다.

 

황산백발도사의 체강호흡[7



출처 : Tong - 황산 빛님의 체강[體腔]호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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