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허접합니다.
진찰도 제대로 안하고 이거저거 마구잡이로 진단을 하더라구요.
미용실수로 강아지가 턱이 독오른거 마냥 뻘겋게 붕켜서 데리고 갔더니 원장님께선
식중독아니냐고 한번 흘끗 보시더니 그러시더군요.
미용후에 이렇게 됐고 개사료만 먹는개라 식중독이 걸릴 이유가 없다고...
미용실수면 여기서 받은 모든 개들이 다 병원와야하는거 아니냐고 비아냥 거리시더군요.
의료사고는 뭐 모든 사람이 다 당하나요? 일부죠...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싶네요.
원장님. 아무리 일진이 안좋다고 하셨어도 그렇지.. 애가 아파서 걱정스런마음에
나름 이래저래 지켜보다가 도움을 얻으러 간 사람한테 그렇 게 네가지없이 말씀하실수있으신지요.
따른 핑계만 이거저거 대시는데 신뢰도 안가고 나중에 분이 안풀려서 억울해
전화했더니 그제야 본인입으로...흥분했다고 오늘 하루가 안좋았다고 하시더군요. 마지못해 인정하시던데..
의사라는분이 그렇게 객관적이지 못하고 이 핑계저핑계만 대시 니...어디 믿고 맡길수가 있을까여?
그냥 진찰하시고 미용할때 왜 사람도 면도할때 상처도 나고 그럴수있으니 연고바르고 치료합시다..
그랬음 얼마나 좋았겠어여. 저도 이해하는걸... 근데 식중독이니 무슨 약을 발랐느니...
이러면서 책임회피처럼 한번 흘끗 보시고는 그렇게 무책임하면 안되지않을까여?
개도 엄연히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고 오히려 사람은 아프면 말이라도 하지...
개들은 아파 도 끙끙거리고 몸에 불덩이처럼 열이올라도 그저 앓기밖에 못하는 불쌍한아이들인데..
애니케어... 미용맡기고 이렇게 후유증이 마음에도 남네요. 그저 개사료 개용품만 파느라 아주 바쁘시더만요.
애니ㅋㅇ. 수원 영통점. 다신 안갑니다.
인간으로 이해하기전에 의사로 생명을 다루는 의사로 너무 허접하게 진찰하시고
처방을 내리시네요. 대강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