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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가진 엄마분들 읽어주세요ㅜ

답답 |2026.04.16 19:47
조회 2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45살주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비정상인지 딸아이가. 비정상인지
너무답답하네요
제딸은23살입니다 21살까지 사춘기도 없이 너무착하게
컷어요.....
21살여름쯤부터 사건이 발단되었습니다
딸이 21살때 오픈채팅으로 27살언니를알게되어
27살언니랑 클럽 술 외박 다배워서 주3회4회씩
헌팅포차. 클럽다녔어요 다음날아침7시에 집들어왓어요
남자들하고 남자자취방에서 술마시고뻗어서자고
1년 넘도록 이어갓습니다.....저는 사춘기도없이. 너무
착하게자라서 놀고싶겠지하고 지켜봤습니다
점점갈수록 선이넘더라구요 주3회4회씩 클럽가고 다음날
아침또는오후에 집에오고 나갈때 마다 무조건 클럽입니다ㅜ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일이 터졌네요 클럽에서 어떡게
노는지 다알게되었습니다 클럽웨이터사이에서. __팟으로
소문이낫고. 원나잇도하고 부킹가면 키스는기본이고
남자가 딸 가슴만지고 껴안고 키스하고....
친여동생도 목격하고 증인들이 한두명이 아니였습니다ㅜ
제딸은 술취하면 아무 남자들한테도 잘생겼다 쳐다보고
미소날리고...남자들한테 앵기고뽀뽀하고....애정결핍인가보네요ㅜㅜ딸아이랑 잣던남자들도 저는 누군지도알고잇고
남자들한테도 물어봣습니다 잣답니다....
모든거알게된순간 딸아이한테 모든이야기다했는데도
부끄럼없이당당하게. 요즘도클럽 미친듯이 다닙니다ㅜ
저는 더이상 내딸아이를 얼굴도 쳐다보는자체가
민망하고 못보겠더라구요ㅜㅜ
딸아이지인들은. 다~~클럽멤버들뿐입니다ㅜ원나잇
클럽 남자좋아하고 이런 지인들밖에 없어요ㅜ
1년반넘도록 처음으로 터졌습니다 혼냇어요
근데 딸은 저보고 비정상이고 조선시대생각 가지고잇답니다ㅜ
요즘 애들은 저렇게논데요.....
본인이정상이고 졔가비정상 이랍니다ㅜ
2틀전부터 딸엄마로써 냉정하고 끊는방법밖에없어서
인간취급도안하고 쳐다보지도않습니다
내딸이 저렇게 더럽게노나 싶기도하고 늦바람이 너무
무섭네요
언젠가는 엄마라는존재른 느낄때있겠지...생각했어요
근데 딸아이는 그러던가말던가 저를비웃고 여전히 클럽
가고있어요!!둘째딸한테도 물들까바ㅜ걱정은
됩니다. 딸가진엄마로써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정신병일까요?정신병원강제입원 시켜야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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