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집을 떠나....
고시원 들어왔습니다..
혼자서 이사하느라 낑낑거려서..
땀투성이가 되었군요........
친구녀석 차를 빌려서...
간단한 옷가지와 책들.......
간단하게 두박스 만들어서 집을 나왔습니다....
지금 이 곳은 노량진입니다....
이제 필요한것좀 사러 밖에 나갔다 올 생각입니다..
흐음..
들어오니 차분해 지긴했는데...
뭔가..답답한 느낌은...지울수가 없군요..
사실....
독이 될 수 있을줄 알면서........ 컴터 들고 들어왔습니다..
매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들러서 정보도 알아보고 하겠습니다......
혹시 노량진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