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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강[腰椎腔]호흡

황산백발도사 |2007.06.26 06:08
조회 137 |추천 0

요추강[腰椎腔]호흡은

신장강과 방광강의 기[氣]를 북돋아 주는 호흡밥이다.

[요추강은 미추와 척추사이에 자리하고있다.]

 

요추강 호흡의 자세는

정좌를 하고

체강[體腔]과 온 몸에 힘을 빼고

척추와 경추는 곤두세우고

두 눈은 지그시 깜고 깜은 두 눈은 코를 향하게 바라보고

혀 끝은 입 천장의 오목한 곳에 살며시 갔다대고

두 입술은 살며시 갔다 붙이고

두 손은 두 무릎위에 살며시 감싸서

 

들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動]적 의식이

자연의 신선한 맑은 공기를 코로 부드럽게 들어 마셔

요추강에 가득채우고

요추강에 끼여있는 탁기인 스모그는

피모강[皮毛腔]을 통하여 배출하고

요추강에서 솟아 오르는 옥천수[침]와 향[香]은

입 안에 가득모아서 날 호흡이 끝난 직후 들어삼켜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하고

 

날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정[靜]적 의식의 동적의식이

요추강에 끼여있는 탁기인 스모그를 코를 통하여 부드럽게 배출하고

자연의 신선한 맑은 공기는 피모강을 통하여 빨아당겨

요추강에 가득채우고

요추강에서 솟아오르는 향기는 입 안에 가득모아

날 호흡이 끝난 직후

옥천수와 옥천수 향과 같이 들어마셔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한다.

 

건강한 사람은

들 호흡과 날 호흡을 코로 들어마시고 코로 뱉지만

나약자나 환자는 코로 들어마시고 입으로 배출한다.

 

호흡이 입출할때는

활동의식의 동적의식과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정적의식의 동적의식이 기[氣]가 통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

 

황산백발도사의 체강호흡[9



출처 : Tong - 황산 빛님의 체강[體腔]호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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