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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남의 조건은 뭔가요??

지랄같아서... |2007.06.26 22:13
조회 156,362 |추천 0

오늘..톡톡 글 보러 왔다가...인기남의 조건은 뭔가요?? 이글 보구

어디서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글을 올렸나~ 하고 봤더니..

제가 쓴 글이였어요..;;;이렇게 올라와서 답글보고...

어떻게하면 그친구들이랑 비슷하게 따라할까만 생각했었는데..

이 생각을 한게 잘못인거같더라구요~

잘생긴친구..노래잘하는친구...유머감각있는친구..

이런쪽은 제 체질이 아닌가봐요~

그냥 편안한 친구가 될래요^^

남자&여자친구들이 필요로 하는 편안한 친구가 되는게 좋은거같아요^^

물론 편안한친구의 뒷통수를 치는 친구들을 피해야겟죠?ㅋ

여러분의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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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20살 남자 입니다.

 

여러분들도 친구들 중에 유독!!!  인기가 넘치는 친구들이 있지 안습니까??

 

그런 인기 있는 친구들보면 항상 주위에 남자친구들이건..여자친구들이건 아주 넘쳐 흘러 넘칩니다

 

얼굴 쫌만 잘생긴 친구주위엔 여자친구들이 우글우글~~

얼굴 쫌 생기고 말도 재치있게 하는 친구들엔 남자&여자친구들이 바글바글~~

 

얼굴은 아닌데..키도 큰것도 아니고.. 말만 재미있게해서 남자&여자친구들이 우글우글~~

얼굴은 그럭저럭 노래잘해서 또 남자&여자친구들이 바글바글~~

 

정말 인기 있는 친구들은 항상 문자가 끈기질 안거나..전화가 잘~오거나

항상 싸이월드에 일촌평&방명록&투데이 끊이질 안코 쭉쭉 올라가고...

 

이런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부럽다고밖에 생각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나름 따라해볼라고 해도 따라할수 없을만큼의 재치가 정말 특이하게 나옵니다

따라하는 나 자신은 좀 초라해질때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친구들 있나요?

있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

-------------------악플은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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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ㅉㅉㅉ|2007.06.27 02:47
님 친구들 지금 인기있어서 헤롱헤롱 거릴때 능력키워서 성공해보세여 친구들한테 붙어잇던 여자들 다 님한테 붙을테니깐..
베플0-|2007.06.30 10:39
싸이에 방명록, 일촌평 넘쳐나고 투데이 작살나고 이런거 부러워 한다는거 자체가 철이 없네요... 싸이월드에서 보여지는 그런 것들... 머 인기있는거라고 볼 수도 있겠죠. 겉으로 보여지는 인기.. 난 남자들이 싸이 관리 너무 하는 것도 웃기던데.. 일일이 방명록 다 쓰러 다니고 투데이 올리려고 이 홈피 저 홈피 방문해가면서.. 싸이홈피만 보면 투데이도 별 볼일 없고 썰렁하기 그지없어서 친구가 없는거 같아 보이는 넘들중에도 알고 보니 인기도 많고 괜찮은 놈들 많드만요 뭘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전 남자가 오히려 친구 많아 보이는 것도 별로에요 과연 그 인맥들이 다 진정한 친구일지... 잘생기고 인맥좋아 보이고 뭐 싸이에 방명록 투데이 숫자 넘쳐나고.. 뭐 인기 있어보여 살짝 관심은 가겠으나 굳이 내 남친으로 만들어서 사랑하고 싶지는 않음. 진심이 없어보이고 사랑도 그렇게 할 것 같아서요. 이런 고민 할 시간에 자기 능력 개발 하세요.... 잘생기고 잘놀고 인기많고.. 그거 금방 질립니다
베플옥동자|2007.06.30 09:33
^^ 20살이라... 정말 꿈많은 나이고 세상 모든게 새롭게 다가오는 나이죠... 전 20대를 얼마남기지 않은 29살 청년입니다. 해드리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질문에대한 말씀만 드릴께요...^^ 제 친구중에서는 님이 생각하신 모든것들은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키가 180에 약간은 마른편인데 체격이 좋아서 어떤 옷을 입어도 아주 세련되고 잘 어울립니다. 거기에 생긴거는 요즘 말하는 꽃미남... 얼굴도 뽀얗다 못해 백인같은...ㅡ,.ㅡ;; 거기에 고등학교때 어학연수에 중창단에서 태너를 맡았서 노래도 굉장한 수준급!! 집안도 굉장해서 아버님이 화공학박사에 어머니는 이화여대 피아노과 졸업하시고 얼마전에는 대학원까지 졸업하신 명문집안... 물론 집도 재벌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살죠... 거기에 말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 듣고있는 저도 빠져들정도랍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원준비하며 공부에 열중하고 있죠. 태어나서 이런 조건 가진사람 이친구 말고 본적이 없습니다... 님 생각대로 여자건 남자건 친구가 넘쳐나더군요... 나름 저도 당시에는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몇 않되는 수레귀!! 같은 인간들말고는 조건을 보고 다가가지 않는다는것을... 매년 세계적인 잡지인 피플지에서는 갖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선정합니다. 언젠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100인의 성공비결"이란 주제로 조사를 했더니... 결과는 일반인이 생각하는것과는 전혀 다르게 나왔답니다. 학벌, 종교, 집안, 재산, 외모등 모든것들은 아무 특이함이 없는 사람이 70%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사람의 무엇이 성공으로 이끌었을까요? 웃음이었답니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었고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인간관계는 조건이나 물질적인 것이 아닌 그 사람의 진심이 통했을때 이루어 진다는 말입니다. 님이 부러워하시는 그 친구분들도 조건이 아닌 다른 무언가 인간관계를 맺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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