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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리달송. |2007.06.27 02:05
조회 107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남자랍니다.

제가 맘에 품은  사람이야길 할려고 하는데요;

 

이사람은 여태껏 제가 보아온 여자들과 좀 다르더군요.

 

여태껏 제가 알던 여자들은 성향이 짙었어요. 뭐랄까. 하나의 성향을 가지고 있달까.

 

외모를 중시한다면 우선 저의 외모를 먼저 보죠. 그리고 돈을 보구요.

 

그것에 만족을 못했을때는 저를 그냥 내쳐버리죠.

 

그렇지 않은 부류는 일단 제 성격을 먼저보고 그다음에 여러가지를 보게되는데

 

 

이사람은 좀 달라요. 여러사람볼기회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잘난사람 잘볼텐데 그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껍데기보다 속에 담긴 진심이 중요해."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가끔제게 꾸미라고도 하고요. 몸짱 얼짱 남자들보면 열광(?)도 합니다.;;

 

 

그런모습을 보면 좀 다른 면이 있구나 싶기도한데.

 

성향이 완전히 다른경우가 많아요.

 

"난 이야기 하는거 수다떠는거 정말 이해가 안돼"

 

이랬다가

 

"커피숍에가서 이야기나 하자."

 

이럴때도 있구요..;;

 

돈이라던지 차에대해서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하면서

 

차나 돈에대해서 극히 예민할때가 있답니다.

 

 

음.. 그뿐이 아니구요.

 

이사람 나이트라던지 술 좋아하는데. 소위 잘노는데요;

 

"짧은 인생이니 즐겨야해~"

 

이러기도 하는데

 

가끔 도서관가서 데이트 하기도 합니다.

 

소설책도 잘읽구요.

 

또다른면을 보자면

 

이사람이 사람을 잘만나도 자기 주위에 두진 않아요 근데.

 

자기가 아니다 싶으면 연락을 딱끊어버리기도 하는데 말이죠.

 

 

가끔보면 그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딱잘라 거절도 못하고 오히려 상대편이 상처받는거 보고

자기도 아파하고 그러죠.

 

 

제가 여태껏 보아온 이사람은 뭐랄까. 좀 양면성이 짙다고 싶긴한데

 

도통 종잡을 수가 없네요. 이사람. 어떤 성향인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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