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망스러운 사장..다른 여직원 욕하는 사장..밑에서 일하고 싶겠어요>??

우울녀 |2003.05.30 19:30
조회 790 |추천 0

경기가 안좋다.

그리고 난 여자다..여직원 혼자..다른 영업남자와 사장..

내가 홍일점..그래 근데 이거 몬가...

모든지 지 기준이다..여자를 무시하면서 ..지 부인은 얼마나 잘났는지 면상을 보고 싶을정도이다

난 기획한다고 입사햇지만 3개월이 된 지금..모든지 버린거 주서다 쓰는 사장과

자기 자녀들이 사달라는 것은 곧잘 사준다.

첨엔 농담도 잘하고 그랬는데 이제와 생각해 보니 내가 만만한 거였다

..그래도 아버지 뻘이라 챙겨드린다고 했지만..

이세상에 맘에 드는 여직원 없다고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나있는데서 이야기 해서

난 난 꼭 맘에 들어서 사랑 받아야하 라고 열심히 나름대로 했는데

그리고 조금이나마 좋은 감정으로 좋아했다.

근데 그것은 역시....오산이였다..

다른 사무실 갔는데 그 여직원이..게을려서 청솔 잘 않하나 본데..더럽다는 둥..나 있는데서

이야기 한다.난 아침마다 청소한다...그리고 그 여직원 보고 쌍년이라고 농담으로 직원들이랑

농담을 하는데.............거기서 난 여자가 저렇게 년자로 들 만큼 무시하는 사장 밑에서

더이상 일할 자신이..만약 그렇다면 나도 어디서 저렇게 씹을거 아닌가?? 안그렇습니까????????

나보고 애라고 ..애취급하고....그렇게 깨끗한 당신께서 하루에 4번이상 손을 씻는다

난 정말 부인이 보고싶다..백옥 같은 피부와...그리고 얼마나 몸에 금빛으로 치장했길래

지 부인한테..자기 어쩌구 가끔 이야기 한다.

.............................정말로 정말로 난...왜이리 복이 없는지 모르겠다.

가는 곳 마다.왜 내가 잘해도 이 모양이니....속이 터져 미치겠다...

아침일찍 6시 넘어서 일어나................그래도 난 사람이 좋아보여서...무시하는 말투로

꾹 참고 ..잇었다..남들은 여직원이라고..맛있는거 서로 먹일려고 한다.

그래 저번 직장에는 생일이라고 챙겨 주기 까지 했다.근데 이놈은 주식 어쩌구.

하고 그래 얼마나 잘난 인간이...옷도 똑같은 것만 입고...이젠 결정했다.

내가 빗만 없으면......................당장 때려칠려고 햇다

3달이지만...............내가 이런 취급 당하면서 일하는게 너무 자존심 상했다..

그래 니 얼마나 잘난 인간인지 특히 니 부인 이세상에서 얼마나 깨끗하고 고운 여자인지

10년 차이까지 나더군.......................................그래 이왕이면. 너 기준을 아주

잘 골랐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