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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정성은 PD' 안타까운 죽음에 오열

 

 

배우 박솔미가 SBS 고 정성은 PD 안타까운 죽음에 오열했다.

박솔미의 측근은 “박솔미가 26일 오후 정성은 PD의 사망소식을 접한 후 하릴없이 눈물을 흘려 주변 사람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박솔미는 15일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연애인>(연출 정성은)의 MC를 맡으며 정성은 PD와 인연을 맺었다. 박솔미는 연애 심리 버라이어티라는 색다른 장르의 예능 프로그램 MC로 도전하며 많은 부담감을 나타냈다.

박솔미는 <연애인> 연출을 맡은 정성은 PD의 섬세한 배려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이 측근은 “박솔미가 무척 큰 충격을 받았다. 얼마전까지 같이 웃으며 촬영했었는데 갑자기 사망했다고 하니 처음에는 믿지 못하더라. 눈물을 흘리며 오열을 하는 데, 보는 사람이 마음이 더 아팠다.

병원에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정성은 PD는 만나러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SBS 예능국의 정성은 PD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가 급작스럽게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었다. 정성은 PD의 사무실 책상에는 동료 선후배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정성은 PD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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