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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자식.편한친구사이로.남을수있을것같다.

이런감정? |2007.06.28 09:45
조회 969 |추천 0

니는 내가 쉬웠나보군요....보험이나 들어보려는 이느낌 이제야 나도.. 아~알겠습니다

사랑하는 감정없이 편안하게 구애받지 않고 원할때 만나즐기고 니가 마음에들면 사귀자군요?

헌데 하나만 알아두세요. 니가 원하는대로 해준 내가 쉬웠던게 아니라.. 니가 쉬운놈이였단걸

내마음이 니를 원해서, 니마음 빼앗으려 노력했고, 쉽게 얻어낸건 나예요.

그리고 지금 내마음에 니가 없으니까.. 우린 끝난겁니다. 아무렇지도~되려 편안합니다.

 

다만 끝났음에도 니가 원하는대로, 내가 다시 사랑해줄거라..착각하고 쉽게 단정짓는 니가 싫습니다

니같이 말로만 큰소리치는 인간이 아니라서, 저는 한번아닌건 아닙니다~

니가 원하는대로 내마음을 움직여 준게 아니라, 내가 원한대로 사랑을 움직인 겁니다.

그러니 착각하지마세요~내마음엔 이미 니는 없으니까!

 

다시 우리가 사랑할꺼란 착각도 니혼자서 상상으로 끝내세요...

 

헤어지잔 말 함부로하는 남자. 여자를 돈줄로 생각하는 남자. 자신감정 밖에 모르는 속좁은 남자.

배신 두번 당한걸로 난 충분히 배부르군요~

그러니 니가 이번엔 나의 보험되어줄래?

 

그럴 의사가 없다면 니가 했던 행동들.

반성이나 하며 평생 내앞에서 꺼져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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