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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상 피해야 할 것

돈키호테 |2003.05.31 00:01
조회 1,826 |추천 0

풍수지리상 피해야 할 것

 

집안 내부에 수석을 많이 두는 것은 좋지 않다.

 

 

돌은 더운 여름이면 스스로 높은 온도까지 오르기도 하고 겨울에는 땅의 온도보다 훨씬 더 차가워지기도 하는 물질

 

 

다시 말해 여름에는 집의 기온을 더욱 높일 수 있고, 겨울에는 집의 기온을 낮춘다는 것과 동일

 

수석을 내부가 아닌 정원에 둔다면 문제없으나 내부에 둔다면 여름에는 무더위를 더 느끼고 겨울에는 섬뜩한 싸늘함을 느끼는 결과를 초래

 

집안에 동물 박제를 두는 것은 좋지 않다.

 

 

생명이 끊어진 동물 박제라고 하지만 그 나름의 기는 지니고 있는데 더구나 정상적인 죽음에 의한 것이 아니고 포수가 잡은 동물은 더욱 살기를 띄게 됨.

 

 

특히 병약자나 어린이, 임산부 등은 특별히 기에 민감

 

 

기에 민감한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기의 흐름이나 상황이 달라지면 예민하게 반응

 

 

밤에 무심코 잠에서 깨어났을 때 박제된 동물을 바라보게 된다면 결코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닐 것임.

 

아파트의 베란다는 개조하지 말고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베란다는 외부의 사악한 기운인 사기(邪氣)를 막아 주고 외부의 비바람이 직접 침투하는 것을 막아 주는 완충 역할을 하는 곳으로서 실내 공간이 너무 좁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베란다를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음.

 

 

베란다가 없다면 외부에서 전달되는 나쁜 기(氣)가 걸러지지 않은 채로 그냥 들어오게 됨.

 

애완 동물은 집밖에 두고 기르는 것이 좋다.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 동물은 조금만 관리를 소흘히 하면 각종 벌레들의 온상이 되기 쉬우며, 동물 특성상 털이 있고, 아무리 깨끗이 관리한다고 해도 털은 빠지기 마련이고 이를 청소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집안에 노약자나 어린이가 있을 경우에는 물론이지만 알게 모르게 이러한 털이 그 집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집안에 두지 말고 외부에 두고 키우는 것이 좋음.

 

자신의 집 주위에 흉칙한 건물이 있으면 좋지 않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지기가 아무리 좋아도 집 주위에 혐오시설이나 건물을 짓다가 문제가 생겨서 흉칙스럽게 변해 있는 건물이 있다면 그 곳에서 좋지 않은 기운이 지속적으로 생성되어 바로 옆에 있는 자신의 집에도 영향을 미치게 됨

 

 

집에서 아무리 좋은 기운을 생성시켜도 외부에서 유입되는 탁기(濁氣)가 워낙 강하하 보면 결국 좋지 않은 집으로 변하게 됨.

 

대문 바로 옆에 화장실을 두는 것은 좋지 않다.

 

 

마당 한쪽에 외부 화장실을 두는 경우에는 화장실의 위치와 방위를 잘 살펴야 함.

 

 

대문과 화장실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매우 좋지 않는데 이는 대문으로는 언제나 깨끗한 기운이 들어와야 하는데 대문과 화장실이 같이 붙어 있는 경우에는 대문으로 들어오는 기운에 탁한 기운이 묻어서 함께 집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임.

 

 

대문과 화장실이 함께 붙어 있는 집에서는 화장실을 대문에서 떼어내 건물 방위와 마당의 형태를 고려해서 다른 자리에 배치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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