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오수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여
매일 오수 인터뷰에 기사에..
저도 물론 오수 젤 좋아라 하는 선수죠
하지만 랜들선수의 공을 잊어서는 안되져
솔직히 두산이 올해 이만큼 치고 올라온것은 랜들선수공..
시즌초에 오수 부진하고 선수들 삽질하믄서 꼴찌까지
떨어지고 분위기 다운에. 완전 지금의 기아꼴나며
시즌 접을 분위기에서 랜들선수가 연패 막아주고
이닝이터까지.. 지금은 팔꿈치가 쪼매 아파서 고전하지만
랜들 아니었음 시즌 접을 뻔 했음다..
요즘 너무 오수만 이뻐해서 랜들이 살짝 삐질까 걱정돼여^^
얼렁 팔꿈치 완쾌돼서 시즌초같이 에이스 위용을 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