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기상청 어이가 없어서...
기상청 돈받아먹고 도대체 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다..
오늘 뭐 최고 80mm가 오고 폭우가 온다고 대비하라더니..
뭐 점심무렵에 특보가 내려질꺼라고 난리더니...
점심땐 우산 안쓰고 나가서 밥 사먹었다...
게다 오후엔 햇빛까지 비치더라....
중부지방으로 비가 많이와??
강수량 보니 30mm 남짓 왔던데...
80mm와는 무려 50여mm 차이가 나던데..
게다 오후엔 비 한방울 안오고.....
우리같은 직장인들은 돈 받아먹으면서..
서류에 숫자 하나 틀려도 개박살나는데..
기상청 당신들은 돈받고 하는일이 그거면...
물론 하늘이 하는 일이니 100% 맞추지는 못하더라도..
왠만큼은 해야하는것 아닌가?
요즘 보면 실망이 크다....
기상청을 믿느니 우리 어머니 허리를 믿지...;;;
구라청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