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줄 선물은 있다.
이태리제 목걸이, 일제 목걸이.
그러나 더 좋은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그 집안 팔자까지 고쳐주고 싶다.
나도 아직 팔자를 못고쳤지만 팔자를 고칠 수 있는 황금률을
정립해가고 있다.
20%만 더 발전하면 내손은 마이더스의 손이 된다.
내가 지금 셋방 살지만 그래서 뻥뻥대고 다니는거다.
내가 실패와 시행착오를 범하며 배운게 나에겐 가장 큰자산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프라이드를 갖는건 좋은거 같다.
자기의 힘을 믿고 당당하면 머리위에 왕관이 씌어진다.
저도 자화자찬 염장성 글 좀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