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10대 거짓말^^
◆ 결혼 전 10대 거짓말
1. 우리 열심히 벌어서 잘 살자.
2. 당신 같은 아이 낳자.
3. 남 : 애 낳으면 내가 열심히 길러 줄게. 그리고 집안 일 내가 다 할게!
여: 회사에서 돌아오면 안마 해 줄게.
4. 남: (장모님에게) 행복하게 해 줄자신 있습니다. 저에게 주십쇼.
여: (시어머니에게) 모시고 살겠습니다! 잘 가르쳐주세요.
5. 남 :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당신 생각만 할께.
여 : 시어머님 구박 안하고 잘 모실게.
6. 남 : 바람 안 필게!
여: 당신만 바라보고 살게.
7. 남: 결혼하면 담배 안 필게.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서.
여 : 집안 일만 충실히 할게.
8. 남 : 명절 때 장모님 댁은 꼭 갈게!
여 : 돈 흥청망청 안쓸게.
9. 외식은 한 달에 한번은 꼭 하자!
10. 사랑해! 영원토록 사랑할게.
◆ 시대별 프로포즈
50년대 - (부모에게) 이 사람 저 주십시오.
60년대 - 나랑 결혼해 주겠소?
70년대 - 우리 인생을 함께 꾸려 갑시다.
80년대 - 아침마다 당신이 해주는 밥을 먹고 싶어.
90년대 - 내 아이의 엄마가 돼주지 않겠어?
2000년대 - 하이마트 갑시다.
◆그건 셀프지
일곱 살과 다섯 살 난 형제가 병원에 와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서 나눈 이야기랍니다.
동생 : 형, 사자가 영어로 뭐야?
형 : 라이온이야.
동생 : 그럼 호랑이는 영어로 뭐야?
형 : 바보야! 타이거지.
동생 : 그럼 물은 영어로 뭐야?
그러자 형이 정수기를 향해 손짓을 하면서,
“물은 셀프잖아!!!”
울님들은 어떤 거짓말을 하시고
또 어떤 거짓말에 속으셔서
결혼에 성공하셨는지..![]()
그리구,다른건 다 이해하겄는디
2000년대 프로포즈에서
하이마트 가자는 건 뭔 뜻인지
누가 좀 갈켜 주이소~![]()
그럼,즐거운 주말되시구여~![]()
노래:청혼가(박진영) ![]()
1. 니가 나의 부인이 돼줬으면 해
나의 아이의 엄마가 돼줬으면 해
작은 집에서 둘이서 아침에 함께 눈뜨며
아침 햇살에 입을 맞추며
# 그대가 나와 결혼을 해준다면
나는 그대의 노예가 되어도 좋아
그대가 나의 사랑을 받아준다면
그대와 나는 영원히 함께 할꺼야
2. 내가 너의 아침을 해줬으면 해
하루의 시작을 늘 그렇게 했으면 해
기쁠 때 함께 웃으며 힘들 때 함께 나누며
잠들기 전에 입을 맞추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