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작아서 고민하시는분들이보시면 저 진짜 재수없는 왕씨뽈씨딲따구리같은년일겁니다.
근데 전 가슴이커서 진짜 힘겨웁니다.
운적도 많습니다.
19살인데요... 원레 이러지않았는데 중3부터 왕가슴이라고 놀림받고살았습니다.
진짜 스트레스받습니다.
옷사러갈데도 아기자기 이쁜옷들 입으면 다른데 다 맞아도 가슴에서 튿어집니다.
스몰사이즈,55사이즈,, 팔 허리 다 맞아도 가슴에서 단추 튿어지고 잠기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그냥 티는 더 심합니다 가슴에 멈춰서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설령 간신히 내려간다고해도 배꼽티됩니다.
가슴만보고 잠자리요구하는 남자세끼들떼문에 운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말있지않습니까.?
가슴큰년들이 무식하다고..
네. 툭하면놀려뎁니다. 무식한게 가슴만커가지고 ...
사실 저. 유식하진않습니다. 그러타고 남콤플랙스 자꾸 그딴식으로 말합니까?
맨날 가슴대문에 힘겨워하면 옆에 여자애들 쌩지랄떱니다 지랄한다고..
근데 저 너무 힘겹습니다.
사람들이 그럽니다. 너는 처음에 보면 보통 얼굴로 시선가는데 넌 가슴으로 간다고.
좀만 움직여도 친구들이 맨날 지랄합니다.
'미친년 가슴 존내 내미네..ㅡㅡ'
차라리 작았으면 조켔습니다.
정말 앙증맞은 옷도 입고싶습니다.
스몰싸이즈도 55싸이즈토 이쁘게 핏데게 입고싶습니다.
가슴살뺄라고 다여트하다가 쓰러진적도있었습니다.
다리살만 빠지더랍니다. 저 가슴에 무슨 병있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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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뚱뚱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러시는분들
진짜 차라리 뚱뚱해서 큰거면 살때문이겠지하고 체념하고 살겠지 제가 울고있겠습니까.
참고로 위에서 말했듰이 다요트하다쓰러졌는데 가슴살안빠졌다고했습니다.
저 그떼 9키로 뺐습니다. 그떼 뼈다구란소리까지들었습니다.근데가슴은 쥐톨하나 안빠졌습니다.
심각하게 병인거같은데 진짜 미치겠습니다.유방암은설마아니겠죠 진짜 무섭습니다 스트레스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