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레벨 너의 낚시글은 오늘도 여전하구나
먼 미래에 뭘봐? 웃긴다 넌 잊혀져가고 이미 난 딴년을 기다린다.
반쪽 찾는것도 아주 귀찮다
걍 여자한테 별관심이 없다 난 단지, 지연혈연 인맥은 제외
내가 널너무 쉽게 꼬셔놓으니까 만만이로 보였나본데 착각하지마^^
강하고 강해서 약한척하고 순수하게 보이고 싶었을 뿐 끝내 내숭으로 결말맺어 버린것처럼
그러나 난 신중하단다 내입밖으로 내뱉은 말은 이미 두말할 나위가 없단 뜻이다
니처럼 겉으로 신중한척 한다는게 신중한건 아니지? 아무남자나 보면 다 좋은너같은년
너처럼 입으로 수백번 나불거리는 교활하고 간사한 타입이 아니라 난 진중하고 포스가 있거든
내가 뱉은 말들 섵불리 듣진마라. 난 일직선만 긋고 한결같거든~그래서 배신에는 죽어도 용서없다
개훈련소 일하는 너란년.. 바쁘다며 훈련달이라며? 그동안 거지같이 못생긴 니레벨에 너덜이라도
만나 잠깐 외도를 하다가 돌아오셨나? 날 수백번 속이고 다알지만 내가 모른척해준것도 몰라서?
개구라를 짝짝처댄거지? 게다가 내앞에서 진심으로 사과한적도 없는 주제 여전히 입만 벌리지?
멍청한 널보면 기가막혀 가만히 착각하고 날 거론하는 니따위가 짜증나서 죽이고 싶을 뿐,
외면으로 보이는 강함이 아니라 마음이 식은죽 먹기로 다짐한걸 잘 소화하거든~
한 몇달뒤엔 니이름도 기억안날테니...!!! 분명히 말해두건데~착각하지마
니가 날 화나게 했고 넌날 배신했어, 그래서 난 너같은 쓰레기를 버렸을 뿐
재활용할 가치도 없는걸 버리는건 당연한 거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