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 간호과를 나오면.. 차별이 많을 수도 또 적을 수도 있지요
어디를 가던 자신이 하기 나름이랍니다.
수도권 3년제 간호과 이외에도 전국 곳곳에 수많은 대학에 간호과가 설치 되어있고
그 대학에서 인원을 증원하거나 다른 대학에서 간호과를 설치하는등 학사 간호사보다
3년제출신의 간호사의 수가 월등히 많습니다.
요즘 간호교육과정을 4년제로 일원화 하는 움직임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3년제출신
간호사가 월등히 많은 실정이구요. (3년제 : 4년제 = 8 : 2정도)
이런 점에서 공개채용시 3년제 학생과 4년제학생들이부딪히게 되면 같은 성적이라도
더 불리하게 될 수 있죠 물론 진급에도 차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어느 학교를 나오든 그 학교에서 열심히 해서 상위권에 들지 않는 이상
수도권내 큰 대학병원에 들어가기란 쉽지 않을겁니다.
그만큼 3년제 간호과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간호과 취업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자격증도 틈틈이 따시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고 끊임없이 학업에 정진하세요 ^^
간호과 3년제를 나와서 학사를 취득하는 방법에는 통상 방통대나 RN-BSN과정을 주로 하
였지요. 하지만 요즘엔 학점 인정제를 도입하여 3년제 간호과 출신이 해당 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학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하는 제도가 있어서
3년제 간호과를 나오신 분들이 조금 더 용이하게 학사 자격을 딸 수 있게 되었지요
4년제 간호학과에서도 RN-BSN보다는 학점인정제로 돌리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RN-BSN과정을 하려면 방통대 과정에 비해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학점인정제도의 많은 이점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