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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강[頸椎腔]호흡

황산백발도사 |2007.07.01 07:35
조회 448 |추천 0

경추강[頸椎腔]호흡은

수족[手足]육양[六陽]의 기[氣]와 뇌[腦]의 기를

소통하는 호흡법이다.

 

경추강의 호흡법은

정좌를 하고 척추와 경추는 곤두세우고

두 눈은 지그시 깜고 깜은 두 눈은 코끝을 향하게 바라보고

혀 끝은 입 천장의 오목한 곳에 살며시 갔다 대고

두 입술은 살며시 갔다 붙이고

두 손은 두 무릎위에 살며시 감싸얹고

 

들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動]적 의식이

자연의 맑은 공기를 코로 부드럽게 들어마셔 경추강에 가득채우고

경추강에 있는 탁기인 스모그는 피모강[皮毛腔]을 통하여 배출하고

경추강에 있는 액[液]은 옥천[玉泉]에 향[香]과 같이 솟아나게 하여

입 안에 가득채워서

날 호흡이 끝난직후 들어삼켜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하고

 

날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정[靜]적 의식의 동적의식이

경추강에 있는 탁기인 스모그와 불 필요한 지방을 태워

깨스를 만들어 코와 항문을 통하여 부드럽게 배출하고

자연의 맑은 공기는 피모강을 통하여 빨아들려 체강에 퍼지게하고

경추강에 맑고 밝은 기는 향기를 만들어 입 안에 가득채워서

날 호흡이 끝난 직후 옥천수와 옥천수 향과 함께 들어마셔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한다.

 

건강한 사람은

호흡의 입출을 코로하고

환자는

코로 들어마시고 입으로 배출한다.

 

호흡이 입출할때

활동의식의 동적의식과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정적의식의 동적의식이 호흡이 입출하는 것을

선명하게 느껴야한다.

 

황산백발도사의 체강호흡[11



출처 : Tong - 황산 빛님의 체강[體腔]호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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