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난다..철저하게..그 곳에서 숨바꼭질.엉뚱한 술래찾기에 화가난다
몇년동안..누구의 각본인지 모르지만..똑같이 해주고 싶다..당해보라고
설사 있었다 해도..마찬가지..지나고 보면..똑 같은 아픔만 주었을뿐
확실히 정 떨어지게 해줄게 당신 이든 그 누구든 누구랑 있다 왓는지
아냐고..내가 어떻게 사는지 말이야..또 다른 사람하고..돈앞에서는
나도 달라질수 있다고 이젠 질리도록 정 떨어지겠지..그 누구라도
난 변할거야..어제부로 난 변했어..희미한 끈도 다 필요없구 잔인하게
아무도 날 건드리지 말라고 지겨우니까..제발..빗물에 내 눈물이 다
씻기어 버렸으면 좋겠다고..이 사람하고 끝까지 가려고 노력할것이니까
빠져버린 이사람..성공해서 보란듯이 내 인생 다시 시작할수 있으니까
제발 그 누구라도 이젠 내 주위에 없었으면 좋겠다고..철저하게 질리도록
나란 사람..영원히 안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으니까....그곳에 기억은 내겐
소중 할수 없도록..만들어져 버렸으니까...착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래....
없어져 버렸으니까..우리 자기가..예쁘고 착해서 내가 ..헤어지자고 해도 잡는
사람이 내..옆에 있으니까...이사람...사랑하니까..더 이상 내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