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기 전에 제가 만들었던 겁니다.
이런 저런 인터넷에서 자료를 마구마구 얻은 다음 그것을 한글작업 하는데요..
최대한 작게 만들려고 A4크기를 반으로 자른 정도 크기를 한페이지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즉 이 여행 계획서의 크기는 A4를 반으로 접었을때의 크기 입니다.
저렇게 지도와 계획서.. 특히 지도가 큰것 일때는 저렇게 펼 수 있도록.. 먼저 A4에 지도를 가득 프린트 하구요 반으로 접어 제본합니다. 제본할때 반으로 접은 지도가 안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조금 잘라줘야 하는데요..
본드 제본되는 부분에
닿지 않게 종이를 조금 잘라주세요..그러면 제본후에도 펼칠 수 있습니다 ^^ 지도따로 계획서 따로 하니까 어디 나뒀는지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계획서와 지도를 같이 제본하였습니다. 오사카 여행 추천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여행 계획서 입니다.표지는 부산대 달력에서 가져왔구요.. 달력이 두꺼워서 표지 하기에 딱이더라구요 이번에는 제본을 하지 않구요. 여행 계획서(A4반크기)를 바르게 잘 정리하고 달력으로 겉을 씌운 다음 스테이플러로 찍어버렸습니다. 여행시 손을 보호하기 위해 스테이플러 찍은 곳에는 테이프를 붙여 주세요!!
환경 보호를 위해서 양면을 이용한 나머지 ㅎㅎㅎ 왼쪽면은 여행과 상관없는거에요~~ 저렇게 칸을 나눠서 적어놓으면 찾기 쉽습니다!! 여러분도 여행갈때 완벽한 여행 계획서를 만든다면 정말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