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을 시키더니 조금 먹다가 갈비로 바꿔달랍니다
->당연히 먹는 사람 마음이지. 당연히 바꿔 줄 수 있는 문제를 초반부터 어이없게 바라보는구만.
불판 갈기 싫으세요?
김치 먹지도 않을꺼면서 달라고 하고
->당신이 먹지도 않을 거면서 라는 판단을 왜 합니까? 손님이 먹고 싶어서 달라하고 조금 먹다 안 먹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같은 주문을 여러명이 돌아가면서 1초간격으로 벨을 누르고
->얼마나 몇번이나 1초간격으로 벨을 눌렀을지...첨부터 맘에 안든 손님한테 혹시 서빙은 늦게 간건 아닐지...벨 누르면? 가면 되는겁니다. 왜 맘에 안들어 하세요?
삼겹살과 뒷고기가 일인분에 천이백원 차이가 나는데... 왜 비싼 삼겹살은 맛이없고 싼 뒷고기는 맛있었을까요? 같은 고기집에서 들여오는 물건인데....
->손님이 먹어보고 그런 생각이 들면 당연히 말 할 수 있는 문제 아닙니까? 그게 어떻게 시비입니까? 손님이 맛있다고 말하는 것과 맛 없다는 것 솔직한 표현 아닙니까. 무조건 맛있다는 말만 하길 원하세요? 그걸 시비로 받아들이시네.
(출처 : 'SH신용카드 회사의 회식자리의 모습... ' - Pann.com)
님 알바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아버님 식당서 일하셔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어디가서 알바 하면서..."손님이 먼저 시켜놓은 거 잖아요" 하면서 짜증내며 말합니까?
"처음 서빙들어간거여서 안시원하나봅니다~^^ 바꿔드릴게요~' <-이렇게도 말 해서 넘어 갈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일하다보면, 별 꼴 다보게 되는데 화가 엄청 나셨나봐요?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게...ㅎㅎ; 물론 님도 화나시고 네티즌도 화날 것이라는것 아는데요. 제가 보기엔 이런 알바 일 같은거 처음해서 당황하고 투정부리는 것이 더 강하게 보이네요?
(p.s 악플도 장난 아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