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삶이 힘들었을때 노가다를 뛴적이 있다,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가 무슨 일을 어떡게.. 해!!
무시하고,, 난 그런 것에 이를 가는 사람 중하나이다,
니들이 뜨거운 퇴약볕,, 30개 짜리 캔 음료 2박스 어깨에 메고 나를때..
퍼니셔나,, 퍼니셔 지지자들 처럼,, 욕했다,
"무슨 여자가 저렇게 악독해.. 저건 여자가 아냐"
한번 도아주지 않고,, 지나갈때 발 걸면서,, 젊은 여자가 하룻밤 같이 자면,, 어때.. 농이나 하고,
"인물값한다는데.. 백만원 줄께"
그래 가장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노가다 였고, 또 식구들 먹여 살려야 하니..
택한 것이 었지만,, 니들 좇 달린 남자들,,엘리베이터 없는 3층 빌라에.
컴퓨터 ,부품 어깨에 메게 하고 나르다,, 계단에서 떨어져도 눈 하나 꿈쩍하는 놈 없더라,
저렇다 말겠지. 어디 감히 여자가,,
그래 난 오기로 더 버텄다, 그렇게 우리집도 안정 잡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들고,
이제껏 살아오면서 막노동도 마다 안했고,, 남자들의 막나가는 행동들,,
니들이 뭐 잘났냐,, 머리속에 빈 골들만 있고 억지 이론이나 끌어당기고,
과연 실 경혐 현장에서 부디끼고,, 공부한 것은 하나도 없고,,
무조건 무슨 일을 시키면.."못한다 "부터 나오는 한국 사회 속의 남성들,
그래 게중엔 정신 똑바로 박혀 있는 놈들도 있지만,,
여자가 설치면.."저년 몇일 못가,' 하면서 얼토당토한 일이나 맡기고,
그게 아직 한국 현실이라는 것도 알고,
한국여성들도 어떤때는 열불나게.. 화장이나, 가꾸고,,
힘든일 하기 싫어 사무실 나와도,, 서로 으르렁 거리고,
이쁜척 아양이나 떨고, 과연 몇명이나 일에 미쳤있는지,,?
하지만,, 그것을 만든것은 한국 사회이고,, 여자가 이뻐야 한다는 편입견.
하긴 나처럼 팔자가 세지니까?
남자들,, 과연 여자가 인형처럼,, 순종형이고,, 그럼 좋아할까?
매일 똑같은 ,, 머리속이 텅빈 ,,
지금 남자,여자들 일하는 것 보면 뒤집어 엎고 싶다,
고생도 안한 양지볕 없는 고이 자란 인간들,
그런 이론으로 매일 꽉차는 한국,,
여자도 사람이다. 자식을 키우건 안키우건,,
어린 인성이 맘이 아프고 상처 받는다면.
치유를 못 해줄 망정,, 이파 저파 나눠서, 매도나 하고,,
그 이익이 나중에 당신들 발목을 잡는 줄 ,, 생각하지 못하는 바보들,,
남자를 무시하거나 여자를 무시하고 싶지 않다,
다 그만큼의 그릇이 있으니까,
난 퍼니셔나, 퍼니셔 지지자들에게 많이 느낀다.
종족 번성의 막중한 사명을 띠고 태어나신 분들이니,, 하지만 진정 삶의 난관이 닥쳤을때..
그 이론데로 헤쳐 나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