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 6년간의 직장생활..그리고 1년 전 부터 사업을 하고 있는 미혼의 남성입니다.
지금 부터 제가 쓰는 글은 10년 동안의 철저한 저희 인생계획이 저 나름대로 성공하였다고 생각하여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빨리 성공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까 하고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1. 로또 살돈으로 10년 뒤를 보고 저축해라!!
2. 성공은 노력과 행운이 있어야 가능하다!!
3. 성공하고 싶다면 꼭! 자기가 좋아하고 하고싶은 일을 해라!!
4. 신용카드쓰지말고 직불카드를써라 (즉! 내 통장에 있는 만큼만 써라!)
우선 간단하게 저의 과거 10년간의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인생계획은 19세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대학입학 -> 명문대합격 + 지방대 차석합격(전액장학금) = 지방대로입학
가정에서독립선언 -> 부모님께 50만원 지원금 받음. (보증금없이 월세 12만원에 독립시작)
아르바이트 -> 학교수업 일주일에 3일 몰빵함 (나머지 4일 아르바이트)
(적금 50만원씩 입금 시작 - 만기 5년)
대학 3년때 군복무 -> 벤처기업에서 병역특례로 3년 평균 연봉 2,000 에 근무 (사회경력 3년 발생)
(병특시작과 함께 두번째 적금 월 50만씩 시작 - 만기 5년)
대학졸업 -> 7학기 만에 조기 졸업.
25살 중소기업취직 -> 경력 3년 인정, 대리급 경력직으로 입사 (연봉 3000)
(입사와 함께 세번째 적금 월 100만씩 시작 -만기 3년)
27살 거래처 업체스카웃 -> 실장으로 입사 (연봉 4000)
( 4번째 적금 시작 100만원씩 입금 시작- 만기 2년 )
전 월급의 60% 이상을 적급으로 부었습니다.
또한 나머지 제가 생활하고 남은 돈은 청약저축에 담아 두었구요...그게 아마 매달 20만원 이상된듯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 한가지 ...
전 적금 통장 주택부금 모두 한 은행에서만 거래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은행의 신용도가 매우 높은 편이었습니다.
28살 12월에 제 통장에 있는 제 돈을 모두 합해 보니... 2억이 조금 안되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서울 인접지역인데 아파트가 32평이 1억 8천 정도 했습니다.
29살에 ... 그니까 작년에 대출 하나도 안받고 sk 아파트를 분양 받았습니다.
동시에 아파트와 그동안의 제 금융권의 신용도로 1억을 대출 받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사업을 시작할때도 2년동안의 철저한 계산아래 이루어 졌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거래처로 스카웃 되어 갈때도 제가 사업을 염두해두고 사장 바로 밑에서 일하면서
일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옮긴 것이고 사장님도 저에게 넌 사업할 스타일이라면서
일을 많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병역특례 받을때 부터 컴퓨터쪽 일이었고 중소기업 스카웃 업체 모두 같은 쪽이었고
2년동안의 계획아래 시작해서 인지 제가 계획했던 예상 수익보다 매우 높았습니다.
개인 사업체라 여유돈이 생겼고 제 여동생이 결혼한다고 해서 여동생명의로 미분양 아파트 32평 한채를 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으며, 대학시절부터 관심이 있어서 부동산관련쪽을 틈틈히 공부했었는데 법원에서 2번 유찰된 4층 짜리 건물을 감정가에 60%에 공매로 낙찰받았고 친척분이 인테리어업을 하시는대 거품을 뺀 가격으로 리모델링 하여 지금은 낙찰 받은 가격에 두배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제가 타고 다니는 차도 에쿠스 350 모델인데 공매로 낙찰받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인수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제가 분양받은 아파트는 전세를 주었고 감정가는 3억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제 동생명의로 된 아파트도 그정도구요... 건물은 가격을 말씀 드리기가 좀 곤란하구요...
창업하면서 대출받은 1억은 11개월만에 완납하였구요...
제 친구들 절 보면 부럽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중소기업에 대리급으로 입사했을때도 제 친구들 대기업 취직해서 경력직인 저 보다 연봉 더 받고 일하면서도 카드값 못매꾸고 저에게 돈 빌리고 저금도 안하면서 부럽다라고 말합니다.
저... 일년에 양복 두벌가지고 버티며 친구들 룸싸롱 가서 술먹고 할때 가끔 2천원짜리 파전에 소주한잔하면서 안먹고 안입고 저축하여 이룬 성과입니다.
월세 50~60만원짜리 좋은 오피스텔에서 살지 않고 28살때까지 전세 700만원짜리 옥탑방에서 자면서 이룬 성과입니다.
남들 휴가때 해외여행 가서 놀면서 땀뺏지만 전 휴가때 막노동하면서 땀빼며 이룬 성과입니다.
물론 제가 꿈꾸며 그렸던 제 인생의 계획이 있었으니 가능한 일이었겠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한가지입니다.
현재도 주변에 보면 로또를 일주일에 5만원~10만원씩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명 대박을 꿈꾸는 것이지요...
젊은 분들... 일주일 후 대박을 꿈꾸지 마시구요 10년정도 앞으로 보시고 계획하세요
저의 지난 10년 동안의 시간 매우 힘들었지만 뒤돌아 보면 정말 금방이었네요 ^^
전 이래서 10년만에 로또 1등 보다 많은 당첨금을 받았답니다 ^^
남자분들! 내가 10년만 노력하고 계획하면 남은 평생 나의 아내와 나의 아가 천사들이 행복 할 수 있습니다. 내 가정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한거니까요 ^^
전 이제 남은 인생의 계획은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결혼두 하구요..^^ 날 닮은 이뿐 아가 천사들이랑 손잡고 여행도 가고 싶네요 ^^
괜히 쓸데 없는 이야기 써서 욕먹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 해야 해서 전 이만... ^^
여러분 모두 부자되서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