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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노출 주니아 홈페이지, 성인용 사이트로 전환

ㅋㅋㅋ |2007.07.04 08:20
조회 20,076 |추천 0

파격적인 노출의 노출 뮤직비디오로 선정성 논란을 빚은 신인 가수 주니아(22·본명 김혜진)의 홈페이지가 성인용 사이트로 전환됐다.

주니아의 홈페이지는 미성년자도 접근 가능한 홈페이지였으나 3일 오후 늦게부터 성인인증을 거치고 입장토록 변경됐다.

주니아측은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 규정에 의해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다"고 공지했다.

12일 디지털 싱글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주니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장면이 공개된 `시간없어` 뮤직비디오에서 지나친 노출로 비난을 받아왔다.

특히 몸에 딱 달라붙는 청바지에서 주요 부위만을 간신히 가릴 정도만 남겨놓고 잘라낸 일명 `비키니진` 패션을 선보여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주니아의 소속사인 JY엔터테인먼트 측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니아가 데뷔를 위해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비키니 진"이라면서 "비키니진의 노출 수위를 감안해 성인용과 비성인용을 따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티즌들은 "가수로써 정작 중요한 음악보다는 선정적인 노출로 시선을 끌려는 것이 아니냐" "가수 데뷔인지 에로배우 데뷔인지 헷살린다"며 노출 마케팅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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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쥰세이|2007.07.04 08:29
얜또뭐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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