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를 무척이나 싫어했던 그사람이 생각나네요...

헤어진지 꾀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간은 약이다 란 말이 있죠

어느정도 공감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아직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기에 이렇게 혼자 있는거라고 생각하고있죠

 

하지만 이렇게 비가 막오는 날이면 비를 너무 싫어했던 그사람이 생각납니다

비오는날은 절대 집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았던 그사람 (회사가는거외엔)

어쩌다 약속을 잡은날 비가오면 나오기 싫어했던 그사람

왜싫어했는지 아직도 이유는 모르지만 그렇게 비를 싫어했던 그사람

우리가 헤어지던날밤 비가 왔었죠.....

 

그래서 그런지 비오는날이면 그사람이 생각납니다.....

 

새로운사랑이 나타나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