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은 지금 주변의 사소한 민폐부터
사회,정치,경제에 이르기까지 그 폐해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어쩌면 당연스럽게 안티가 형성되고 안티들이 쓴소리를 한다.
그걸 옆에서 듣는 개신교인은 그 쓴소리에 상처를 받았네 피해자 운운하며
신세한탄을 한다.
그냥 한숨만 나온다.
인과관계를 생각지 아니하고 오직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화살 수만
세고 있으니 오죽이나 답답할까
악법이 오랜 세월 만연되어져 버리면 그것이 악법인 줄 모른다.
이제 조금씩 쓴소리를 여과없이 하니 그걸 듣기 싫어 이 자리를 피하면서
온갖 피해망상에 젖은 자여....
얼른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