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전 건설쪽에서 1년정도하고, ( 그 건설회사가 1년임시직이라 ...그만두고)
옮겼거든요
건설쪽으로..
뭐 집도 가깝고요, .. 일도 크게 힘든거 없어서 좋긴한데...문제는!
입찰입니다.
건설쪽에서 일하시는 분들...
자기만의 노하루란게 다 있을거구..하실텐데...
전 아직 초보라...(그전에 건설회사는 입찰쪽이 아니라 회계업무를 맡았거든요.
그래서 신경쓰지않아도 되는데..여긴 소기업이니, 제가 입찰부분..을 맡아서요 ㅠ)
지금..한달좀 넘었는데...
사장이 눈치주는것같구...그렇네요
저번에 2등했는데.... 저두 막 아깝구 그랬는데...
뭔가 그래도 다음에는 잘될꺼야가 아니라.. 2등이나 꼴등이나.. 이런 표정있죠!!!
표정, 윽 ㅜㅜ
낙찰회사 이런거 살펴보니깐.. 잘되는 회사는 꾸준하게 잘되구... 이름도 많이 보이드라구요~
으하~
신경이 솔직히 많이 쓰이네요...
초보가 할수있는 (?)...뭐 그런방식같은건 없나요 ; 어떤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
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