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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지하철에서 눈치주는 분들 ,,,,,,,,,,,,,

황제 |2007.07.05 20:08
조회 504 |추천 0

아~~오늘도 역시나 지하철을 탔습니다.

 

네...대충 감은 가실꺼에요...

 

아 왜 항상 저는 앉기만 하면 제앞에 어르신들이 눈치를 줄까요,,,-_-

 

머 임산부나 할머니가 앞에 오신다면 바로 벌떡 일어섭니다.

 

아 근데,,,ㅆ 아저씨들 몸뚱아리 좋은 아저씨들이 앞에오거나 건강한

 

특히 아줌마들,,,,,,,,,,,아놔 스트레스입니다. 제 바로 옆에 물건 딱 내려두시고,,

 

가방 같은 걸로 버스 흔들릴때 마다 툭툭 치십니다...완전,,,,,,,거리 40분

 

이나 더가야 하는 거리지만 또 일어섭니다....휴...또 한번은 서가고 있을때 입니다.

 

솔직히 앉아서 갈 생각도 없었습니다. 근데 옆에 아주머니가 계속 발을 밟으십니다.

 

제 앞에여자가 나가려고 해서 였는지..........전 앉을려고 생각도 안했는데 발을 한번씩

 

두번씩 밟습니다....절대 미안하단 소린 안합니다...휴,,,아 말로만 듣던 가방던지기도 경험

 

해봤구요,,,,,,,,,,,,,,머 여튼,,,,,,,,,,,,아줌마들,,,,,,,,,,,,,,버스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스트레스 만듭니다. 제발 예비 아줌마들은,,,,,,나이 먹어서 저러지 않길 빌어요,,,,

 

아..아줌마들이 타버리면 저도 모르게 일어서는 소심남이 되어버렷네요...

 

이런경험들 저뿐인가요,,,,,,,,,,,,,아놔,,,,,,,여자들은 꿋꿋하게 잘 앉아 가던데,,,,,,,

 

저는 남자라서 그런가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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